이효리 고통 호소 "강아지 학대 영상 그만 좀 보내세요!"
가수 이효리가 강아지 학대영상 대한 고통을 토로했다.
지난 18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한테 강아지 학대하는 영상 좀 그만 보내세요 저 힘들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해외에서 살아있는 강아지를 불에 태워 죽이는 잔인한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몇몇의 누리꾼들이 이효리에게 발송해 이를 본 그녀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효리는 유기견들을 위한 기부활동과 재능기부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소속사 후배 스피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효리는 올 여름 컴백을 목표로 앨범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