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2012~2013년용 '대구상공명감'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2년마다 발간되는 대구상공명감은 지역 내 1만여 개 업체의 상세한 데이터베이스 제공을 통해 지역 제품의 판로개척과 기업홍보 등 기업마케팅의 중요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책자는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으로 구분해 한국표준산업분류법에 의해 업종별로 세분해 수록했으며 업체명과 주소, 전화번호, 생산품목, 종업원수, 매출액, 홈페이지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회원업체는 책자를 무료로 배부하며, 일반인의 경우 2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문의 053)751-9189.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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