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중앙시장 이봉이 씨 장애인복지관에 한복 50벌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원평동 중앙시장 내에서 이봉이한복을 운영하는 이봉이(사진 가운데) 대표는 19일 자신이 직접 제작한 1천500만원 상당의 한복 50벌을 구미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1월에도 전통의상인 한복을 알리기 위해 남성용 10벌, 여성용 20벌, 아동용 20벌을 다문화가정에 기증했다. 또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가 운영하는 의성군 노인복지관 분관에 생활한복 27벌을 내놓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대표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려운 이웃에게 베푸는 일은 무척 보람된 일이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봉사를 하면서 한복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