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는 20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제1차 집행위원회를 열고 김중겸 한국전력사장을 제2대 조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세계에너지총회는 세계에너지협의회(WEC)가 3년마다 개최하는 회의로 내년 10월13~17일 대구에서 제22차 총회가 열릴 예정이다.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에 이어 조직위원장을 맡게 된 김중겸 사장은 "대구총회가 전 세계 에너지인이 참여하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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