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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선영화 "블록버스터급 최신영화들 넘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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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선영화 "블록버스터급 최신영화들 넘쳐나"

올해 설 특선영화는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안방으로 찾아와 화제다.

설연휴인 20일부터 24일까지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에서는 지난해 화제가 됐던 다양한 장르의 설 특선영화를 선보인다.

20일 OCN은 '미녀는 괴로워'와 '심야의 FM'을 방영한다. 채널 CGV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방자전', '식객',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를 선보이며 KBS는 '킹스 스피치'를 방영할 예정이다.

이어 21일 KBS는 '위험한 상견례',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선보이며, SBS는 '부당거래', OCN은 '캐리비안의 해적3', '뉴문', 채널CGV는 '아바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방영한다.

또 22일에는 OCN이 '국가대표', 채널CGV가 '미션 임파서블3', '쿵푸팬더', '조선명탐전'을 방영하며, KBS는 '콰이강의 다리', 체포왕', MBC는 '거북이 달린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23일에는 KBS가 '왕과 나', '아이언맨2'를, SBS가 '전우치', '글러브'를 방영하며,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KBS에서 '헬로우 고스트', '그대를 사랑합니다', SBS에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선보인다.

한편, 설 특선영화로 개봉한지 얼마 되지 않은 다양한 작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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