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진(61) 전 한국산업단지 공단 감사는 25일 4월 총선 출마(달성군)를 선언했다. 곽 전 감사는 "달성군은 DI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테크노폴리스, 국가과학산업단지, 4대강등 과학기술도시와 도기농융복합문화도시가 요구하는 기업'농업'경영경제에 대한 전문성과 신공항, 지방분권 균형발전 등 지역의 현안을 해결할 능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참신한 토종정치 신인이 필요하다"며 "지역현안과 경제를 살리고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중심의 정권재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대구상고와 경일대를 졸업하고 대구시 지방세 심의위원, 대구경북금융협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영진전문대학 경영학과 겸임교수, 우리경영컨설팅(주) 대표이사로 있다.
최창희기자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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