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지역 창업'일자리 창출, 여성기업인이 앞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정기총회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7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 최양식 경주시장, 이정우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도내 여성기업인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정기총회, 일자리창출 촉진대회 경과보고, 경북도립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신년음악회 등으로 진행됐으며, 도내 여성기업인들이 화합과 결의를 다졌다.

특히, 일자리 창출 우수지회로 선정된 경산지회, 구미지회는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한무경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장은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한 해 9개 시'군 지회에서 모두 700여 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도 여성 창업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도내 여성 기업인간의 정보교류와 권익 향상을 위해 2004년 11월 설립됐으며, 현재 중소제조업 여성 CEO 167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날 격려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여성기업인들이 기업현장에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