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 "누가 이런 의자를 만들었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 "누가 이런 의자를 만들었을까?"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버스 정류장의 모습을 담고 있다.

버스정류장 의자에 한 여성이 앉자 한쪽 벽면에 '68'이라는 숫자가 나타난다.

'68' 숫자는 의자에 앉은 여성의 몸무게를 나타낸다.

일명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신은 앉을 수 있을까" "누가 이런 의자를 만들었을까" "몸무게를 알고 싶다면 이 의자를 사용하세요" "절대 앉지 못할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