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 "누가 이런 의자를 만들었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 "누가 이런 의자를 만들었을까?"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버스 정류장의 모습을 담고 있다.

버스정류장 의자에 한 여성이 앉자 한쪽 벽면에 '68'이라는 숫자가 나타난다.

'68' 숫자는 의자에 앉은 여성의 몸무게를 나타낸다.

일명 '절대 앉을 수 없는 의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신은 앉을 수 있을까" "누가 이런 의자를 만들었을까" "몸무게를 알고 싶다면 이 의자를 사용하세요" "절대 앉지 못할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