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웨딩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순백의 신부로 변신"
배우 홍수아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홍수아는 웨딩매거진 '웨딩21'의 2월호 화보를 통해 신비롭고 사랑스런 숲속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홍수아는 싱그러운 꽃들 사이에 앉아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맑고 투명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홍수아는 웨딩 촬영을 마친 뒤 "화보 촬영은 늘 즐겁다. 내가 사랑하는 스태프들과 함께 목표를 정해 무언가 이뤄 낸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인 것 같다"며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나를 메이킹 하는 것은 매력적인 작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앨리스'(김철한 감독)에서 미노 역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