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수아 웨딩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순백의 신부로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수아 웨딩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순백의 신부로 변신"

배우 홍수아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홍수아는 웨딩매거진 '웨딩21'의 2월호 화보를 통해 신비롭고 사랑스런 숲속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홍수아는 싱그러운 꽃들 사이에 앉아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맑고 투명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홍수아는 웨딩 촬영을 마친 뒤 "화보 촬영은 늘 즐겁다. 내가 사랑하는 스태프들과 함께 목표를 정해 무언가 이뤄 낸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인 것 같다"며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나를 메이킹 하는 것은 매력적인 작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앨리스'(김철한 감독)에서 미노 역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