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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 소외받은 아이들 대모 역할 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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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현 메트라이프생명 그랜드지점 팀장
권영현 메트라이프생명 그랜드지점 팀장
김은아 마음문학치료연구소장
김은아 마음문학치료연구소장

권영현 메트라이프생명 그랜드지점 팀장

일은 열정적으로, 자기 계발은 신명나게, 봉사는 소리 소문 없이, 마음 나눔은 감동적으로. 이렇게 표현하고 싶은 메트라이프생명 그랜드지점 권영현 팀장(부지점장)을 칭찬합니다.

얼마 전 권 팀장 지인으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던 한 겨울, 찬바람을 맞고 길가에 서 있는데 머플러를 풀어서 자기 목에 매주던 권 팀장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다시 살아갈 힘을 얻게 되었다고 말입니다. 이처럼 권 팀장은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따뜻한 사람으로 평이 나 있습니다. 2004년 메트라이프생명 그랜드지점에서 근무할 때부터 지금까지 좌절하고 수렁에 빠진 젊은이들의 손을 잡아주며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물질적'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 수정로타리클럽 직전 회장으로서, (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대구시지부 외무부회장으로서 청년들의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를 통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것은 청년들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시선을 바로잡고 대한민국 청년들이 지닌 열정을 펼쳐 보이고 싶은 마음에서라고 합니다.

어린이들에 대한 권 팀장의 애정 또한 남다릅니다. 팀원들과 함께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 찾아가 결손'조손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준 지도 5년째입니다. 자신이 어렵게 자란 탓에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이지요. 대구지검 서부지청 법무보호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지도에도 힘쓰는가 하면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들의 등록금을 지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권 팀장이 가장 멋져 보이는 순간은 일에 대한 자부심을 이야기할 때입니다. 계약을 떠나 평생을 함께하는 친구와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로 지금의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고객이 보험 혜택을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권 팀장. 해마다 우수한 실적으로 일에서도 승승장구하는 권 팀장은 아름다운 프로입니다.

김은아 마음문학치료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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