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의 2011년도 연간 당기순이익이 그룹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2조1천561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2010년 1조2천889억원에 비해 67% 늘어난 규모다. 지난해 4분기 중 당기순이익은 3천757억원이었다.
우리금융그룹의 총자산은 계열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우리은행의 당기순이익이 2조685억원이었다. 전년에 비해 8천73억원 증가한 것이다. 광주은행은 1천363억원, 경남은행은 2천55억원의 순익을 달성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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