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금융 순익2조1천억 최대

우리금융그룹의 2011년도 연간 당기순이익이 그룹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2조1천561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2010년 1조2천889억원에 비해 67% 늘어난 규모다. 지난해 4분기 중 당기순이익은 3천757억원이었다.

우리금융그룹의 총자산은 계열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우리은행의 당기순이익이 2조685억원이었다. 전년에 비해 8천73억원 증가한 것이다. 광주은행은 1천363억원, 경남은행은 2천55억원의 순익을 달성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