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홍(57) 새누리당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는 20일 "우리 사회를 극도로 불안하게 하고 나라의 미래를 망쳐가는 학교 폭력을 근절하고, 흉악범들을 엄벌에 처하도록 입법 추진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구지검 강력부장을 지낸 그는 검사 출신답게 "학교폭력 사범, 어린이'장애인 성폭행범, 청소년 유해게임 개발'유통사범 등은 법을 고쳐서라도 응징하는 저승사자가 되겠다"며 홍보용 명함에도 '희망세상 열어주는 저승사자'라는 글귀를 새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