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50) 새누리당 대구 북갑 예비후보는 22일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만 13세 미만 아동 성폭력 퇴치를 위한 정책 제안을 했다. 이 후보는 "아동 성폭력 피해가 주로 오후와 지인에 의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방과 후 교실 및 관련기관 돌보미 제도 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 후보는 구체적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 전문 프로그램 개선 ▷SNS 음란물 차단 시스템 도입 제도화 ▷초등학교 CCTV 통합관제센터 조기 구축 및 유치원'어린이집 확대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