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국(49) 새누리당 대구 서구 예비후보는 25일 ▷서구 종합개발계획 수립'추진 ▷내당동 애락원 이전 ▷서민'중산층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건설 ▷서대구공단 내 아파트형 공장 건설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 후보는 "서구가 전체적으로 노후화돼 있어 전면 정비가 필요하다"며 "재개발구역을 지정해 대단위 아파트를 짓고 주민들에게 반값 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평리2동에 사무실을 연 박 후보는 "노인 복지시설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현대화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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