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면 외로워지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세히 보면 외로워지는 사진'이란 제목으로 한 장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해외 웹사이트에서 처음 공개되어 국내 포털 사이트 게시판과 SNS에 퍼지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많은 남녀들이 짝을 지어 사교댄스를 즐기고 있다. 얼핏 보기에는 다들 흥겨운 모습이지만, 자세히 보면 사진의 왼쪽에 홀로 짝을 찾지 못한 한 남성이 서있다.
특히 이 남성은 파트너도 없이 자신의 몸을 스스로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다. 솔로인 자신을 위로하기라도 하듯이 두 팔로 자신의 몸을 힘껏 안고 있는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웃음과 동시에 씁쓸함을 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쓸쓸해 보인다", "집에 가지 않고 꿋꿋히 자리를 지키는 모습에 박수", "한참을 봤네! 숨은그림찾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