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우정 반지 "마지막까지 '야생'이라 새겨진 5k~24k 반지 복불복!"
'1박2일' 멤버들이 우정반지를 나눠 끼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은 다섯 멤버의 마지막 여행 전북 정읍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 날 나영석 PD는 그간 수고가 많았던 '1박2일' 멤버들에게 '야생'이라는 단어가 새겨진 우정반지를 선물했다. 하지만 각자 상자를 집어든 '1박2일' 멤버들은 반지 색이 달라 의아해 했고 이에 나영석 PD는 "24k부터 5k까지 다양한 반지를 복불복 방식으로 준비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극했다.
한편 최재형 PD가 이끄는 '1박2일 시즌2'는 김승우, 엄태웅, 이수근, 차태현, 성시경, 김종민, 주원이 합류해 다음 달 4일 첫 방송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