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향(43) 민주통합당 대구 달성군 예비후보는 28일 "달성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지역 노동계와 함께 노동자 권익 보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한국노총 달성지부 소속 단위노조 위원장과의 연석 간담회에서 지역 노동계의 요구 사항을 수렴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노동 3권 보장, 최저임금 보장 등 노동자의 권익 보장을 위해 최대한 협력하겠다"며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해서도 노동계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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