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주혁 부상 투혼 "온 몸의 살이 까지는 부상속에서도 연기 투혼!"

김주혁 부상 투혼 "온 몸의 살이 까지는 부상속에서도 연기 투혼!"

배우 김주혁이 부상투혼을 보여 화제다.

최근 스펙터클한 액션과 영상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MBC 드라마 '무신(연출 김진민 극본 이환경)'에서 김준 역의 김주혁이 부상투혼을 발휘하며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말에서 떨어져 끌려가는 장면을 직접 연기했던 김주혁은 온 몸의 살이 다 까지는 부상속에서도 연기투혼을 발휘해 스탭들로부터 박수세례를 받았다.

이에 무신의 무술감독은 "김주혁은 이미 액션팀보다 말을 잘 탄다"며 "제일 먼저 배웠으며, 가장 잘 타는 배우일 것이다"라고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강력한 무신 정권이 존재하던 고려를 배경으로 천한 노예신분에서 고려 최고의 권력의 자리에 오르는 한 남자의 치열한 권력 쟁탈을 그린 명품사극 MBC '무신'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