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볼도 실내에서 즐긴다.'
노년층 사이에 인기가 높은 게이트볼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프림포가 개발한 '게이트터치'는 추운 겨울에도 실내에서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체감형 게임으로 3D 화면을 통해 실제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고, 실내전용으로 외부날씨와 관계없이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다. 온라인 경기를 이용하면 다른 게이머의 얼굴을 보면서 토너먼트식 대회도 진행할 수 있다.
유통을 맡고 있는 코메드 이순옥 대표는 "게이트볼은 친목 도모는 물론 두뇌활성화, 근육운동 등 노년층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런 게이트볼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게이트터치를 노인복지센터 등을 중심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