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부대 내 인터넷 스포츠 도박 의경 무더기 적발

인터넷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의경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이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 접속해 인터넷 도박을 한 혐의로 의경 55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작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6개월 간 부대 내 휴게실에서 스포츠 도박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스물두살 김모 상경은 도박 금액 563만원으로 모두 200여차례 접속해 도박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적발된 대원 중 김 상경 등 도박 금액이 300만원 이상인 4명은 형사입건하고 징계할 계획입니다. 또 도박 금액이 300만원 미만인 51명에 대해서도 조치를 취할 방침이며 해당 도박사이트 운영자도 수사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