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원준, 선거사무소 개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원준(41) 통합진보당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는 3일 "32년간 보수를 지지해 온 대구에서 서민을 위한 진보정치를 펼쳐보이겠다"며 "달서을 지역은 진보적 의식의 젊은 유권자가 강세인 지역"이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또 "달서을 지역 최초의 진보정당 후보로서 유권자들의 의사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다"며 "대구의 정치혁신은 달서을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