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북 야권단일화 유성찬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구 야권단일화 재경선에서 통합진보당 유성찬(46) 후보가 민주통합당 오중기(44) 후보를 누르고 야권단일후보로 확정됐다. 21일과 22일 치러진 전화 여론조사 재경선에서 1차 경선 때와 같이 유 후보가 승리했다. 이달 14일과 15일의 1차 경선 때 전화 여론조사 과정의 오류를 이유로 경선 결과에 불복했던 오 후보는 "결과를 받아들이겠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포항북 선거는 새누리당 이병석 후보, 통합진보당 유성찬 후보, 그리고 무소속의 최기복 후보 등 3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