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가정 초청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아트센터 희망나눔시리즈

계명아트센터 희망나눔시리즈 '다문화가정 초청음악회'가 30일 오후 7시 30분 열린다.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인정받은 퓨전 국악단 '풍류 21'의 공연을 시작으로 타악기 앙상블 구담, 탱고 무용가 이재우, 오은성, 보컬 윤성 등이 무대를 꾸민다.

국악과 함께 감상하는 탱고, 큰 인기를 남기고 종영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타악기 연주, 전통 북과 드럼의 타악 배틀 등이 진행된다. 계명아트센터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대형공연을 제작해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자원봉사자 등에게 선보이는 희망나눔시리즈를 진행해왔다. 053)580-6600.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