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신경주역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KTX 7개 임시열차가 추가정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시열차 운행은 봄철 관광수요 증가에 따른 KTX 이용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하행 3개 열차, 상행 4개 열차를 운행하며 주말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신경주역 KTX 추가정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나 콜센터 (1544-7788, 1588-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성기 신경주역장은 "신경주역 KTX 추가정차를 통해 경주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될 것으로 본다"면서 "지역의 최대관문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