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유미 웨딩드레스 "악녀가 이렇게 청순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유미 웨딩드레스 "악녀가 이렇게 청순해?"

배우 정유미가 이번엔 악녀 이미지를 뒤로하고 청초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홍세나 역을 맡은 정유미는 웨딩 방송의 홈쇼핑 모델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청초하면서도 엘레강스한 느낌의 풍성한 드레스는 신부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이날 '옥탑방 왕세자'에서 홈쇼핑 모델이 된 세나의 모습에 이태성(태무 역)이 청혼을 하는 장면이다.

세나는 태무의 청혼에 기쁨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로맨틱한 태무의 청혼은 웨딩 시즌을 맞이한 예비 부부들에게도 가슴을 달구었다.

정유미 웨딩드레스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유미 웨딩드레스, 악녀가 이렇게 청순해도 되나?" "정유미 웨딩드레스, 드레스 입으니 더 예쁘구나" "정유미 웨딩드레스,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