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기(51) 친박연합 대구 동을 후보가 선거구 주민들 모두에게 대구공군기지 소음 피해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3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수십 년간 지역주민들은 소음으로 인한 건강'재산상 피해를 겪어 왔다"며 "전투기 소음 피해보상은 동을 지역민 전체로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김 후보는 혁신도시 내 첨단의료단지 완공 시 동을 지역 청년의 우선취업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