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동안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8일 오후 경북 칠곡군 기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나무 1000그루와 임야 1.5㏊를 태워 37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2시간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7일 오후 경북 의성군 구천면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0.1㏊를 태워 6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3시간여만에 진화됐고 대구 달성군 유가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묘지 100㎡를 태운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안동시 풍천면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임야 0.2㏊를 태워 4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