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헌 이민정 열애설 부인 "식사 한번 한 적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병헌 이민정 열애설 부인 "식사 한번 한 적 있다"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열애설에 부인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16일 오전 한 매체에서 지난해 말부터 각종 영화계 공식 석상에서 만나 좋은 감정을 갖고 올해 초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병헌 소속사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민정과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 연예인들 모임이 있던 자리에서 친해져 소문이 와전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민정 소속사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병헌과 친한 선후배 사이로 식사를 한번 한 적은 있지만 교제 사실은 전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병헌은 사극 영화 '조선의 왕'을 촬영 중이며, 이민정은 KBS 2TV '사랑비' 후속 드라마 '빅'에 캐스팅됐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