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새누리당, 5월 중순 전 전당대회 개최…준비위원회 구성 박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누리당이 5월 중순 전까지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이번주 중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어 5월 중순 전까지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이번주 중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황영철 대변인은 전당대회 개최를 위해 20명 이내의 전대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선대위도 구성을 할 것이라며 전대위원장은 권영세 사무총장이 맡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현재 20만명의 선거인단 규모를 적절하게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아울러 4월 총선 공약 실천을 위해 기존의 정책위원회 시스템을 100% 국민행복 실천본부로 전환하고, 19대 국회 출범 전까지 공약 실천에 대한 구체적 계획 및 활동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황우여 원내대표는 비대위 회의에서 북한의 로켓 발사 규탄 결의안과 각종 민생 관련 법안 처리를 위해 오는 23일∼25일 중 하루를 택해 '원포인트 국회'를 열자는 뜻을 민주통합당 김진표 원내대표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