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의성군 단밀면 국도상에서 사이클 훈련 중 화물트럭에 치여 목숨을 잃은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박은미·이민정·정수정 선수 등 3명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5일 오전 상주시 葬으로 엄수됐다.
합동 영결식은 이날 오전 8시 상주시 복룡동 노블레스 장례식장에서 성백영 상주시장을 비롯해 체육계, 교육계,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결식장을 출발한 유족과 추모객들은 상주 무양동의 사이클팀 선수단 숙소에서 노제가 열어 선수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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