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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의 한마디 "다시하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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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의 한마디
4살 아이의 한마디 "다시하라는 거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4살 아이의 한마디 "다시하라는 거야"

4살 아이의 한마디가 감동을 전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살 아이의 한마디'란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4살 아들이 강연 중 스마트폰 게임을 즐기던 아들이 'Fail'이란 영문단어를 또 다른 의미로 해석하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일반인들의 상식은 'Fail'을 실패란 의미로 받아들이지만 4살 아이는 "다시하라는 거야"라는 재도전의 의미로 생각한다.

'4살 아이의 한마디'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네요" "문득문득 어린이에게 큰 감동을 받는 듯" "4살 아이의 한마디 정말 큰 여운이 남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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