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오미자 술 '오감만족' 국제회의 단골 메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G20 재무 만찬주 이번에도

문경 오미자 와인이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때마다 공식 만찬주로 각광받고 있다.

문경 동로면 생달리 생달주조(대표 주현덕)가 생산한 '오감만족'(사진)이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제5차 아시아태평양(APEC) 교육장관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

감미로운 맛과 세련된 디자인의 '오감만족'은 '2010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때도 만찬 건배주로 제공된 적이 있다. 지난 3월 '서울 세계 핵안보 정상회의' 때는 문경오미자 스파클링 와인이 우리나라 와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공식 만찬주로 제공됐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이우식 오미자 담당은 "문경오미자 와인의 감미로운 맛이 세계각국 참석자들의 입맛에 맞아 호평을 받고 있다"며 "로맨틱한 빛깔과 세련된 디자인이 국제대회의 품격까지 높여주고 있다는 주최측의 평가 속에 만찬주로 선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