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오미자 술 '오감만족' 국제회의 단골 메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G20 재무 만찬주 이번에도

문경 오미자 와인이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때마다 공식 만찬주로 각광받고 있다.

문경 동로면 생달리 생달주조(대표 주현덕)가 생산한 '오감만족'(사진)이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제5차 아시아태평양(APEC) 교육장관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

감미로운 맛과 세련된 디자인의 '오감만족'은 '2010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때도 만찬 건배주로 제공된 적이 있다. 지난 3월 '서울 세계 핵안보 정상회의' 때는 문경오미자 스파클링 와인이 우리나라 와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공식 만찬주로 제공됐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이우식 오미자 담당은 "문경오미자 와인의 감미로운 맛이 세계각국 참석자들의 입맛에 맞아 호평을 받고 있다"며 "로맨틱한 빛깔과 세련된 디자인이 국제대회의 품격까지 높여주고 있다는 주최측의 평가 속에 만찬주로 선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