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종 굴욕 "김종민 아니냐는 소리 서운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이름에 얽힌 굴욕담을 밝혔다.(사진=SBS방송 캡쳐)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이름에 얽힌 굴욕담을 밝혔다.(사진=SBS방송 캡쳐)

김민종 굴욕 "김종민 아니냐는 소리 서운해~"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이름에 얽힌 굴욕담을 밝혔다.

김민종은 지난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어린 친구들이 김민종을 못 알아보는 경우도 있냐"는 질문에 "많다. 요즘 제일 많이 듣는 것은 김종민이 아니냐는 말이다"고 전했다.

굴욕담을 공개한 김민종은 "이젠 김종민 아니냐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포기하고 '네. 반갑습니다'라고 말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자신의 동안유지법으로 족욕과 공복의 토마토주스를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종 굴욕 공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왕년엔 꽃미남, 이제는 김종민", "더 분발하시길", "입담은 여전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