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국토부 4대강 방문객 500만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들의 찬반양론이 뜨겁던 4대강 사업의 방문객이 500만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전체 방문객의 절반 이상이 보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4대강 방문객이 50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5월 한 달간 방문객 수는 170만명으로 전달보다 28만명이 늘었으며 5월 첫 주에만 지금까지의 주간 최고 실적인 82만 명이 찾았습니다.

방문 시설별로는 258만 명이 보를 방문해 전체의 50%를 차지했고, 수변생태공간 및 체육시설과 각종 행사를 176만명이, 자전거길을 49만 명이, 캠프장 등 기타시설을 31만 명이 이용했습니다.

또 보별로는 낙동강의 강정고령보가 전체 보 중 가장 많은 57만 명이 방문했고, 수도권 한강의 이포·여주·강천보 등 3개 보에도 70만 명이 찾았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