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음악과 함께하는 다문화 소통' 한다
칠곡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칠곡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왜관 성베네딕도 수도원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다문화 소통'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음악회는 지역의 다문화 가족과 거주 외국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캄보디아 전통춤, 각국의 전통문화 공연, 다문화 동아리 1호 오카리나 앙상블팀의 연주와 합창 공연 등으로 음악으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어울림의 한마당이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을 사랑으로 보듬으며 칠곡에서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석 민 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