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4일부터 주민들을 위한'상설 도서교환 코너'를 운영한다. 주민들은 중구청 5층 교양정보실로 도서를 가지고 오면 구청이 비치하고 있는 책과 교환할 수 있다. 교양, 문학, 아동도서 등 보존상태가 양호한 도서를 대상으로 1회에 5권까지 교환가능하다.
중구청 기획예산실 이동철 주무관은 "도서 교환을 통해 주민들의 도서 구입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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