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4일부터 주민들을 위한'상설 도서교환 코너'를 운영한다. 주민들은 중구청 5층 교양정보실로 도서를 가지고 오면 구청이 비치하고 있는 책과 교환할 수 있다. 교양, 문학, 아동도서 등 보존상태가 양호한 도서를 대상으로 1회에 5권까지 교환가능하다.
중구청 기획예산실 이동철 주무관은 "도서 교환을 통해 주민들의 도서 구입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