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갤러리] 옥룡설산 기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마치 용이 승천하는 듯, 우리나라에서는 자주 보지 못하는

맑고 깨끗한 하늘과 구름, 사계절 내내 눈으로 덮여있는

중국 운남성의 옥룡설산, 이름 그대로 명산이었다.

특히 설산 앞에서 매일 펼쳐지는 중국 소수민족의 공연은

여행자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500여 명의 배우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춤과 노래를 보면서 역시 여기는 중국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그 아름다운 장면이 눈에 아른거린다.

중국 운남성 옥룡설산에서 최영진 작 chyoungna@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