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예린 방송사고 "레몬 먹다 그만"…네티즌 "차예린 아나운서 레몬 다이어트 신맛 제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예린 방송사고 "레몬 먹다 그만"…네티즌 "차예린 아나운서 레몬 다이어트 신맛 제대로"

종편채널 JTBC의 차예린 아나운서가 뉴스 도중 사레가 들리는 방송사고를 일으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뉴스를 진행하던 중 차예련 아나운서는 레몬다이어트의 쓰디쓴 함정이라는 주제의 소식을 전하던 중 직접 레몬 한 조각을 베어무는 장면을 연출 했다.

레몬을 베어문 후 차예린 아나운서는 "짧은 기간 살을 빼기 위해 레몬으로 2주 버티는 레몬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원푸드 다이어트의 함정, 오지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라고 말하던 중 사레에 걸려 기침을 하는 깜찍한 방송사고를 냈다.

차예린 아나운서의 사고 영상은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트위터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으며 네티즌들은 "그래도 차분하게 잘 진행됐다" "종편채널 방송인데도 관심을 끌었네" "귀여운 모습 잘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