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에 우종우 현 의장이, 부의장에는 최영재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6일 '제171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한 의장 선거에서 우종우 현 의장과 최영재 부의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우종우 의장은 "헌신과 봉사로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와 조화로운 견제를 통해 웅군 의성이 경북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