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렛츠GO대구FC] 이인중 회장 부부, 모아시르 감독 가족과 오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 시즌 선전 기원"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이 11일 대구FC 모아시르 감독 가족을 초대, 점심을 대접하고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이 회장과 모아시르 감독 부부, 맨 오른쪽은 모아시르 감독의 딸. 대구FC 제공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이 11일 대구FC 모아시르 감독 가족을 초대, 점심을 대접하고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이 회장과 모아시르 감독 부부, 맨 오른쪽은 모아시르 감독의 딸. 대구FC 제공

대구FC에 대한 지역 기업인들의 후원과 격려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11일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이 대구FC의 브라질 출신 모아시르 감독 가족에게 점심 대접을 했다.

이 회장은 이날 낮 12시 모아시르 감독과 부인, 딸을 대구 한 음식점에 초대해 점심을 대접했다. 모아시르 감독은 부인과 함께 대구에 살고 있으며 브라질에 살고 있는 딸은 방학을 맞아 대구를 방문했다.

이 회장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면서 2006년부터 지난 3월까지 대구FC 이사회 회장을 맡아 구단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이 회장은 재임 당시 모아시르 감독을 영입하는데 공을 들였다.

이 회장은 이날 모아시르 감독에게 "대구FC가 현재 시'도민 구단 중 가장 높은 7위에 오르는 등 선전하고 있다"면서 "이 기세를 이어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과 결과로 대구 시민들에게 기쁨을 전해 달라"고 격려와 부탁의 말을 했다.

모아시르 감독은 "많은 분들이 보내주는 성원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반드시 좋은 결과로 보답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