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권무현 영주소방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무현(58) 신임 영주소방서장은 "화합과 단결로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행정을 구현해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안동 출신인 권 서장은 상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1977년 소방공무원에 첫 입문해 경북소방학교 서무계장, 안동'문경'영주소방서 소방 및 방호구조과장, 경북소방본부 예방홍보담당, 울진소방서장 등을 지냈다.

가족은 손정자(54) 씨와 2남을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