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5억 경제효과 APCOT 대구 유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4년 7월 엑스코서 개최

아시아태평양전도체 및 마이크로나노기술 국제대회(APCOT'Asian Pacific Transducers and Micro-Nano Technology)가 2014년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시에 따르면 APCOT 운영위원회는 11일 2014년 대회 개최지로 대구를 최종 확정했다. 시는 이달 8~11일 4일간 중국 남경에서 열린 APCOT 2012 대회에 참가해 유치 제안서를 발표했다.

APCOT 2014는 한국센서학회와 마이크로나노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해 2014년 7월쯤 대구 엑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는 대구 센서산업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신기술 산업화 등 국제교류 기반 조성뿐 아니라 대구 컨벤션 및 관광산업 발전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년마다 열리는 APCOT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도체 및 나노 분야 최신기술 교류를 위한 행사이다. 연구자, 공학기술자, 산업 전문가의 발표와 연구실적을 공유하는 회의로 2014년 대회에는 30여 개국 7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22억원의 직접 지출 효과를 포함해 모두 65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한국관광공사 분석 기준)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APCOT 2014 개요

▷행사 기간: 2014년 7월중 4일간

▷장 소 : 대구 엑스코

▷참가규모 : 총 700여 명(해외 30여 개국 400명)

▷주 관 : 한국센서학회(회장 경북대 강신원 교수)

▷행사내용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도체. 나노 분야 최신기술 교류 및 연구자, 공학기술자, 산업전문가 연구실적 공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