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민아 연지 "귀신이 이렇게 예뻐도 돼? 꽃단장 4단계 대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민아 연지
신민아 연지 "귀신이 이렇게 예뻐도 돼? 꽃단장 4단계 대공개!" (사진.MBC)

신민아 연지 "귀신이 이렇게 예뻐도 돼? 꽃단장 4단계 대공개!"

신민아가 연지를 찍어 바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이 '액션 민아' 스틸에 이어 신민아의 촬영 스틸을 추가로 공개했다.

극중 신민아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 역을 맡은 가운데 앞서 '액션 민아' 스틸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기존의 천방지축인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단아한 모습이 공개돼 아랑 캐릭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아랑의 4단계 화장법으로, 고운 새 한복을 차려 입고 예쁜 머리꽃이를 꽂은 그녀가 양 볼에 분을 바르고, 입술에 연지를 찍고, 마지막으로 거울을 보며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입술에 연지를 찍을 때 자꾸만 펭귄 입술처럼 찍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졌다.

아랑이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귀신임에도 불구하고 곱게 차려 입고 꽃단장을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드라마 '아랑사또전'은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 분)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는 15일 첫 방송 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