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범진(45) 대구지검 안동지청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하는 검찰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가깝게는 법원과 언론으로부터 평가받고 최종적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받는다는 것을 늘 명심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예천 출신인 안 지청장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제26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부산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와 법무부 감찰담당관실 검사를 거쳤다. 취미는 독서. 안동'전종훈기자 cjh4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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