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둘째의 서러움 "엄마가 맨날 둘째만 혼내는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둘째의 서러움
둘째의 서러움 "엄마가 맨날 둘째만 혼내는 이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둘째의 서러움 "엄마가 맨날 둘째만 혼내는 이유?"

'둘째의 서러움'

'둘째의 서러움'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둘째의 서러움'이라는 제목으로 웹툰이 올라왔다.

공개된 '둘째의 서러움' 웹툰은 둘째는 오빠에게 "왜 남의 과자를 먹어"라며 화내보지만 엄마는 상황도 모르고 둘째를 혼낸다.

이어 동생이 갑자기 울자 엄마는 "과자 하나로 애를 울려? 그냥 과자 둥이 줘라"라며 아무 잘못 없는 둘째를 또 혼내 보는이들에게 공감을 샀다.

'둘째의 서러움'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해본 사람만 안다", "둘째는 매일 혼만 나요", "둘째들이여 힘을 내세요", "둘째 마음은 둘째만 알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