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둘째의 서러움 "엄마가 맨날 둘째만 혼내는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둘째의 서러움
둘째의 서러움 "엄마가 맨날 둘째만 혼내는 이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둘째의 서러움 "엄마가 맨날 둘째만 혼내는 이유?"

'둘째의 서러움'

'둘째의 서러움'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둘째의 서러움'이라는 제목으로 웹툰이 올라왔다.

공개된 '둘째의 서러움' 웹툰은 둘째는 오빠에게 "왜 남의 과자를 먹어"라며 화내보지만 엄마는 상황도 모르고 둘째를 혼낸다.

이어 동생이 갑자기 울자 엄마는 "과자 하나로 애를 울려? 그냥 과자 둥이 줘라"라며 아무 잘못 없는 둘째를 또 혼내 보는이들에게 공감을 샀다.

'둘째의 서러움'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해본 사람만 안다", "둘째는 매일 혼만 나요", "둘째들이여 힘을 내세요", "둘째 마음은 둘째만 알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