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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로봇과 함께 '독도는 우리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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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동해를 지키기 위해 나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독도에 모였습니다.

국민 참여 독도사랑 프로젝트인 독도플래시몹 특별편이 펼쳐져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독도사랑을 전합니다.

'독도는 우리 땅' 노래 발표 30주년과 광복 67주년을 맞아 '독도 플래시몹' 독도특별편이 지난 6일 오후 5시 독도 동도 물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독도사랑 플래시몹은 독도의 실효적지배강화를 위한 전 국민 참여 독도사랑 프로젝트인 독도플래시몹 전국 순회 행사로 열렸습니다.

독도 플래시몹은 김세호 경북 도의원을 비롯해 연예인 인재기부단, 서울 중앙 고등학생 등 60여 명이 독도에 들어가, 독도경비대원과 함께 진행됐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의 일부 가사를 수정한 노래를 바탕으로 제작된 안무에 맞춰 진행된 이날 독도 플래시몹은 로봇공연단과 독도 걸스가 재능기부형태로 협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밖에도 로봇 달기 체험행사, 독도 지킴이 로봇기증식이 함께 열렸으며 이번 독도 현지 플래시몹 행사와 개사된 노래는 한국, 영어, 일어 등 3개 국어로 제작돼 유튜브 등 UCC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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