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여성 근로자 '야간 자전거교실'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는 성서산업단지 여성근로자를 대상으로 '야간 자전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자전거교육은 성서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달서대로 자전거전용도로, 금호강변 등 자전거 이용 여건이 잘 갖춰져 있지만 자전거 이용을 못하는 여성 근로자들을 위해 운영한다.

교육은 성서산업단지내 성서체육공원에서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4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10일간 2회 운영된다. 자전거 및 보호장구는 교육장에 마련되고 교육비는 무료이다.

한편 올 3월부터 시작한 '달서구 자전거교실'은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성인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감삼중학교 및 달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성인 250여 명, 어린이 170여 명이 교육을 받았다. 053)667-3331). 김항섭기자 suprem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