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성서산업단지 여성근로자를 대상으로 '야간 자전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자전거교육은 성서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달서대로 자전거전용도로, 금호강변 등 자전거 이용 여건이 잘 갖춰져 있지만 자전거 이용을 못하는 여성 근로자들을 위해 운영한다.
교육은 성서산업단지내 성서체육공원에서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4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10일간 2회 운영된다. 자전거 및 보호장구는 교육장에 마련되고 교육비는 무료이다.
한편 올 3월부터 시작한 '달서구 자전거교실'은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성인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감삼중학교 및 달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성인 250여 명, 어린이 170여 명이 교육을 받았다. 053)667-3331). 김항섭기자 suprem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