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여성 근로자 '야간 자전거교실'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는 성서산업단지 여성근로자를 대상으로 '야간 자전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자전거교육은 성서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달서대로 자전거전용도로, 금호강변 등 자전거 이용 여건이 잘 갖춰져 있지만 자전거 이용을 못하는 여성 근로자들을 위해 운영한다.

교육은 성서산업단지내 성서체육공원에서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4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10일간 2회 운영된다. 자전거 및 보호장구는 교육장에 마련되고 교육비는 무료이다.

한편 올 3월부터 시작한 '달서구 자전거교실'은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성인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감삼중학교 및 달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성인 250여 명, 어린이 170여 명이 교육을 받았다. 053)667-3331). 김항섭기자 suprem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