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금천초등학교가 6일부터 4일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펀&펀 서머 잉글리시 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디베이트, 사이언스 등 8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전교생을 3개 반으로 나눈 뒤 원어민 보조강사와 교사 2명, 동국대 참사랑 봉사단 학생들이 금천초교 학생들을 지도했다.
금천초교 김상근 교장은 "임과 노래, 신체 활동으로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는 데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었다"며 "글로벌 시대의 인재를 기르기 위해 영어교육뿐 아니라 창의인성 교육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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