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부는 팬텀 미역국 열풍!
3인조 하이브리드 힙합유닛 팬텀이 다비치 멤버 강민경을 위해 특별한 생일이벤트를 펼쳤다.
데뷔앨범 수록곡 '미역국'의 선공개를 기념해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에게 직접만든 미역국을 전달하며 생일이벤트를 선사한 팬텀은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번째 주인공인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생일이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팬텀은 하트가 그려진 핑크색 꼬깔모자를 맞춰 쓴 귀여운 모습으로 강민경을 찾아가 직접만든 미역국과 케잌을 전달하며 자신들의 곡인 '미역국'을 생일 축하송으로 불러주고 있다.
팬텀의 데뷔앨범 수록곡인 '미역국'은 사랑하는 연인의 생일을 깜빡 잊고 뒤늦게 미역국을 직접 끓여주며 생일상을 차려주는 훈훈한 내용의 가사를 담은 곡으로, 강민경은 자신의 생일보다 무려 2주가 늦은 축하에도 팬텀이 손수 끓인 미역국과 노래 선물에 기뻐하며 "팬텀 파이팅!"을 외치며 훈훈하게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To be continued'라는 화면과 함께 이번 이벤트가 계속 이어질 것임을 예고해 다음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부럽다", "잊지못할 생일이 될듯", "'미역국' 부르며 '미역국' 선물 센스돋네!", "이제 생일축하송은 '미역국'이 대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데뷔앨범 를 발매한 팬텀은 데뷔 타이틀곡 'BURNING(버닝)'과 '미역국'으로 음원차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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