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 도래지로 알려진 영주시 부석면 상석2리 마을이 백로 벽화 그리기 사업을 벌여 생태 관광지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수천 마리의 백로가 서식하고 있는 부석면 상석2리 마을이 백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이번 벽화 사업은
백로마을의 이미지를 부각하고 자연 생태계의 중요성을 한층 높이며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는 자연생태 체험형 마을로 상석2리를 발전시켜 나가고자 시도됐습니다.
백로벽화 그리기 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 스마일재능뱅크 마을환경개선 전문팀과 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9곳의 대형 백로벽화를 완성했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백로도래지 전망대와 함께 앞으로 지역 특성에 따라 색다른 농촌마을 환경개선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